웬만한 여자 연예인보다 이쁘다는 SK 최태원 ‘동거녀’ 얼굴

2020년 5월 7일

SK 그룹 최태원 회장의 이혼 소식의 그의 동거인인 김희영 이사장에 대한 관심도 재차 높아졌다.

최태원 회장과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 이사장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인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가 지난 2017년 설립한 티앤씨재단은 최 회장의 T와 김 이사장의 영문 이름인 ‘클로에’의 C를 따 만든 재단이다.

최 회장은 재단 설립금 20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앤씨재단은 학술 연구와 장학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김 이사장은 올 1월 이사장에 취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영 이사장은 1월부터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네거나, 요르단 난민캠프에 직접 방문해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아울러 소아절단환자 의수족 지원과 장학사업 등 아동과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펼치고 있다.

티앤씨재단은 지난 2017년 연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공익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다. 출연한 자산은 10억 원이다. 법인 대표권을 가진 김씨 외에도 신모씨 등 4명을 임원으로 추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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