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영화 ‘트와일라잇’ 배우

2020년 5월 19일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다룬 트와일라잇에 출연했던 배우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트와일라잇에 출연했던 배우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매체는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와 여자친구가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모두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들의 사인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고인의 가족들은 “최근 레스토랑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사망해 이를 실현하지 못하게 됐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첫번째 트와일라잇 영화에서 벨라의 친구 ‘타일러’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타일러가 운전하는 차가 벨라를 치려고 하자 에드워드가 뱀파이어라는 숨기지 않고 벨라를 구해줬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영화 ‘트와일라잇’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