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50대 남자들 사이에서 ‘여신’이라고 불린다는 유튜버

2020년 5월 20일

최근 낚시를 좋아한다는 4-50대 사이에서 새롭게 여신으로 등극한 유튜버가 있다.

특히 4,50대 남자들 사이에서'여신'이라고 불린다는 유튜버

바로 유튜브 채널 ‘앵쩡TV’를 운영하며 낚시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는 앵쩡이다.

앵쩡은 2018년 3월 채널을 개설해 현재는 2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200만 조회수를 보유한 유튜버이다.

특히 4,50대 남자들 사이에서'여신'이라고 불린다는 유튜버

앵쩡의 채널은 주로 낚시 영상과 낚시 관련 다양한 컨텐츠들을 제작하지만 먹방과 쿡방도 올라오곤 한다.

그녀의 인기는 11개월 전쯤 부터 조회수가 10만회를 훌쩍 넘기며 현재는 조회수 138만회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4,50대 남자들 사이에서'여신'이라고 불린다는 유튜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앵쩡은 남자들의 취미인 낚시를 콘텐츠로 제작하는 신박한 컨셉으로 많은 4-50대 남성들이 그녀를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와 바로 구독했음”, “이쁘시다”, “쏘가리 낚시 자주해주세요” , “다른 영상들도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앵쩡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