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차량 멋대로 쓴 매니저가 여친에게 실제로 한 짓

2020년 5월 20일

방탄소년단(BTS)의 차량을 사적으로 쓰다 발각된 매니저가 여자친구에게 한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BTS 차량 멋대로 쓴 매니저가 여친에게 실제로 한 짓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매니저 카니발에서 파티까지 함’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BTS 차량 멋대로 쓴 매니저가 여친에게 실제로 한 짓

해당 글 작성자는 “왼쪽 사진은 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것이고, 오른쪽 사진은 매니저가 방탄소년단의 카니발을 타고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증거 사진”이라 주장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한강에서 데이트 하다 사생팬들한테 걸리면 누가 다 뒤집어쓰는지 아냐”, “방탄 몸집만 키우면 뭐 해 매니저가 이 모양인데”, “저 매니저 안 자르면 진짜 미친 거다” 등 비판적으로 반응했다.

BTS 차량 멋대로 쓴 매니저가 여친에게 실제로 한 짓

이 매니저는 18일에도 방탄소년단의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

매니저는 친구들을 태워주거나 영화를 보러 가는 등 해당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했다.

BTS 차량 멋대로 쓴 매니저가 여친에게 실제로 한 짓

심지어 매니저의 지인인 한 여성은 차량 내부에서 찍은 사진에 “이것이 연예인 밴”이라는 문구를 함께 올렸다.

이에 대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사실 관계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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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