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라져서 못 알아본다는 방시혁 최근 모습

2020년 6월 25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최근 공식석상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지난 24일, 엠넷 ‘아이랜드’ 온라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방시혁 대표는 셔츠와 가디건을 입고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전과는 달리 살이 빠진 듯한 그의 모습은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시혁 대표의 모습은 각종 커뮤니티에 오르게 되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비췄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살이 부쩍 오른 모습을 보였던 방시혁 대표였기에, 이번 달라진 그의 근황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더욱 끌었다.

한편 방시혁 대표는 오랜만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엠넷 ‘아이랜드’는 새로운 보이그룹을 추리게 되는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비와 지코와 함께 프로듀서로 출격한다. ‘아이랜드’는 26일 오후 11시 엠넷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엠넷 ‘아이랜드’,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