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테니스 황제 조코비치 근황

2020년 6월 26일
						
						

테니스 랭킹 1위 조코비치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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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조코비치는 자신의 인터넷 홈피이지에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게시했다. 그는 최근 참석한 ‘아드리어 투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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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13일부터 이틀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1차 대회를 치렀고 20일부터 이틀간은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2차 대회를 치렀다. 그런데 2차 대회 마지막 날에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선수가 코로나19에 확진되었고 이후 2명의 선수가 추가로 연달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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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 외에도 조코비치의 아내와 트레이너도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으며 24일까지 이 대회에 관련된 확진자는 총 8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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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 아니라 아드리어 투어 경기장에는 수천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이들 대다수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