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안 해요?” 팬의 물음에 마마무가 보인 반응

2020년 7월 6일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와 문별이 팀 재계약 관련 질문에 입장을 밝혔다.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와 문별이 팀 재계약 관련 질문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3일 솔라와 문별은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3일 솔라와 문별은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7년 계약이 끝나가고 있는 마마무에게 재계약 관련된 질문을 던졌고 마마무는 조심스럽게 재계약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솔라는 “이 시간이 안 올 줄 알았다. 내년이면 마마무 계약이 끝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 올 줄 알았던 시간이 왔는데, 부딪혀야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지금 답을 내리긴 조금”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문별 역시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뭐 우리들 끼리는 다들 좋아하고 하니까”라고 말한 솔라는 “지금 마마무로서 해야 될 일도 많다. 멤버들과 회사가 조금 더 대화를 하고 내년이 되면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와 문별이 팀 재계약 관련 질문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3일 솔라와 문별은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 마’로 데뷔해 올해 7년 차 걸그룹이 됐다. 보통 아이돌 그룹은 7년 주기로 계약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 그들의 재계약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V LIVE,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