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프로그래머 남편 이두희와 만든 새로운 ‘어플’ 예고한 지숙

2020년 7월 9일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 새 어플을 개발 중이라고 알리며 다시 한번 ‘금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 새 어플을 개발 중이라고 알리며 다시 한번 ‘금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지숙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6일 지숙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새 어플 회의중!” 이라는 문구와 함께 태블릿PC, 휴대폰을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 새 어플을 개발 중이라고 알리며 다시 한번 ‘금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지숙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또한 ‘냉장고등어’, ‘곧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등의 해시태그를 붙이며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이 ‘냉장고등어’ 라는 것을 짐작게 했다.

앞서 지숙은 오래전부터 연예계 대표 금손 중 한 명으로 자주 언급되어온 인물이다.

지숙은 자신이 운영중인 네이버 블로그 ‘쑥스러운 쑥로그’를 통해 다양한 생활 꿀팁을 알리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집에서 팥빙수, 피자, 만두를 만드는가 하면 직접 폰 케이스를 제작, 자동차 정비에까지 나서는 모습으로 많은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 새 어플을 개발 중이라고 알리며 다시 한번 ‘금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지숙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남편 이두희와 새 어플을 개발 중이라고 알리며 다시 한번 ‘금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지숙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깜짝 공개했다.

한편 지숙은 지난달 30일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두희와의 결혼 소식을 대중에게 알렸다.

이두희는 서울대 출신 천재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엔 ‘마스크 알리미’ 라는 어플을 만들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네이버 블로그 ‘쑥스러운 블로그’, 지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