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눈물짓게 한 AOA 민아 최근 인스타 업뎃..

2020년 7월 10일

그룹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권민아 씨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글을 게시했다.

그룹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권민아 씨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글을 게시했다. 이번 글은 폭로 글이 아닌 팬들을 위한 글이었다. 그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이번 글은 폭로 글이 아닌 팬들을 위한 글이었다.

그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당 글에는 현재 많은 댓글이 달리며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그룹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권민아 씨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글을 게시했다. 이번 글은 폭로 글이 아닌 팬들을 위한 글이었다. 그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권민아 씨는 “디엠과 문자나 등등 제 지인들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께서 걱정 글과 응원 글을 보내주시는데 일단 제가 일일이 답장을 해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최대한 다 읽으려고 하고 있고 정말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 이제 그만 하셔도 되요. 앞으로 걱정 안 할 수 있도록 제가 차근차근 치료도 잘 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꼭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올게요”라고 했다.

그룹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권민아 씨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글을 게시했다. 이번 글은 폭로 글이 아닌 팬들을 위한 글이었다. 그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그리고 그는 “노력 많이 할 테니 그때까지 다들 몸 챙기시고 아푸지 마세요. 마스크 착용도 꼭 잊지 마시고 비가 오면서 날씨도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또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라고 전했다.

그룹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권민아 씨가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글을 게시했다. 이번 글은 폭로 글이 아닌 팬들을 위한 글이었다. 그는 반려견 사진과 함께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내요. 언제나 곁을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뭐지 가슴이 뻥 뚫리는 이 기분은? 항상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정말 응원해요”등 응원의 말을 건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권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