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 나온 걸그룹 멤버가 갑자기 ‘오열’한 이유

2020년 7월 16일

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2000일을 맞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의 멤버들이 과거 무명 시절 힘들었던 이야기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하여금 안타까움을 샀다.

여자친구는 최근 애플(Apple)로 컴백하며 ‘청량마녀’ 콘셉트를 선보였다.

방송이 나간 날은 여자친구가 데뷔 2000일을 맞이한 날이었다. 이날 멤버들은 과거 데뷔 초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데뷔 초에는 모든 멤버가 ‘쫄보’였다고 고백한 이들은 바람도 쐬지 않고 집에만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은하는 “전 기죽지 말라고 제게 말하고 싶다. 그때 너무 소심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신비도 “저도 무시할 건 무시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너무 귀담아들으려고 했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데뷔 2000일인 날, 과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힘들었던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은 모습이었다.

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2000일을 맞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의 멤버들이 과거 무명 시절 힘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신곡 ‘애플’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 곡의 가사에는 ‘마녀’라는 단어를 사용해 그저 유혹에 흔들리기만 하는 모습이 아닌,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상을 표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은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