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크러쉬야?” 점점 크러쉬 닮아간다는 크러쉬 반려견

2020년 7월 16일

크러쉬의 반려견 ‘로즈’가 주인인 크러쉬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크러쉬의 반려견 ‘로즈’가 주인인 크러쉬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시간 훅가는 페이지’에서는 크러쉬와 로즈 사진이 올라왔다. 둘의 묘하게 닮은 모습은 하루 만크러쉬의 반려견 ‘로즈’가 주인인 크러쉬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시간 훅가는 페이지’에서는 크러쉬와 로즈 사진이 올라왔다. 둘의 묘하게 닮은 모습은 하루 만

최근 페이스북 ‘시간 훅가는 페이지’에서는 크러쉬와 로즈 사진이 올라왔다. 둘의 묘하게 닮은 모습은 하루 만에 3000여 개 댓글이 달릴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크러쉬와 로즈는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두상과 눈, 앉아 있는 자세, 다소 힘이 없는 느낌 모두 이상하게 닮아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둘 다 축 늘어진 채로 소파에 기대어 있었다. 개와 주인이 마치 한 사람 같았다.

크러쉬의 반려견 ‘로즈’가 주인인 크러쉬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시간 훅가는 페이지’에서는 크러쉬와 로즈 사진이 올라왔다. 둘의 묘하게 닮은 모습은 하루 만 크러쉬의 반려견 ‘로즈’가 주인인 크러쉬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시간 훅가는 페이지’에서는 크러쉬와 로즈 사진이 올라왔다. 둘의 묘하게 닮은 모습은 하루 만

사람들은 “눈모양과 툭 내려온 입술이 똑같이 생겼다”, “조카랑 삼촌 사이 같다”, “개가 왜 크러쉬처럼 앉아 있지”, “사람같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

지난 4월 크러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기견 ‘로즈’를 입양한 사실을 알렸다. 크러쉬는 “아픈 사연이 있는 친구라 눈치도 많이 보고 괜히 혼자 주눅 드는 모습에 오래 오래 머물 수 있는 포근한 집이 되어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