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시도해 논란됐던 여자 BJ 현재상황

2020년 7월 22일   박지석 에디터

생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BJ 여순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3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했던 BJ 여순이 취업을 성공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주)크리오아시아 프리랜서로 취직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여순은 글에 해당 회사 인스타그램 계정도 함께 태그 했다.

(주)크리오아시아는 국내 최초로 ‘냉동인간’을 내건 국내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강아지 복제, 체세포 보관, 항암치료 솔루션, 화장품 무역, 명품 유통이라 소개돼있다.

지난 5월 어버이날에는 50대 남성이 1억 원을 내고 크리오아시아와 냉동인간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바 있다. 그는 암으로 숨진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여순은 지난 4월 7일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후 그는 ‘미풍양속 위배’로 방송 영구 정지를 당했다. 이 때문에 그의 인스타그램엔 최근까지도 근황을 궁금해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여순 인스타그램, (주)크리오아시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