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1호 연예인’의 충격적인 근황

2020년 7월 22일

무면허 음주운전에 사고까지 내고 도주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전했다.

무면허 음주운전에 사고까지 내고 도주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전했다. 손승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onhaz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

손승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onhaz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원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무면허 음주운전에 사고까지 내고 도주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전했다. 손승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onhaz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

앞서 손승원은 지난 2018년 12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바 있다.

적발 당시 면허 취소 상태에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206%였다.

무면허 음주운전에 사고까지 내고 도주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전했다. 손승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onhaz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

뿐만 아니라 사고 직후 동승자인 배우 정휘에게 혐의를 덮어씌우려 한 사실까지 드러나며 뭇매를 맞았다.

그는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경우 처벌을 강화하도록 한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죄인 일명 ‘윤창호법’이 적용된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다.

기소됐던 손승원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했다.

하지만 그는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행복을 주는사람’, JTBC 홈페이지, 뉴스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