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결국..” 현재 각방쓰고 있다는 연예인 부부

2020년 7월 22일   박지석 에디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필모와 서수연은 각방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필모는 홀로 안방에서 잠을 잤고 서수연은 아들의 방에서 아들과 함께 잠을 잤다.

이필모는 아들 담호의 분유를 타주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9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나 2019년 2월 결혼에 성공했다. 이들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 받은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서수연이 “아기가 자꾸 잠에 깨서 아이를 재우다 보면 저도 담호 방에서 자게 된다. 오빠는 아이 옆에서 못 자더라”라고 말하며 각방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다 계속 따로 자는 경우가 나다. 각방은 아니고 옆방에서 자고 있다”라고 말해 장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