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집에…”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멤버를 언급한 이유

2020년 7월 23일   박지석 에디터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진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연복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방탄소년단의 진과 친분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연복 셰프는 아이돌들과 친분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같이 촬영을 하다 보면 제가 나이가 있으니 젊은 친구들은 나를 대하기 어려울 거 같아서 먼저 다가가 전화번호를 달라고 할 수 없으니 명함을 건네 연락 오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됐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 진은 해외 공연 가면 와인도 선물해 주고 가게 예약으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집으로 초대하기도 하고 놀러 가기도 하고 바다낚시도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다낚시에서 생선을 잡으면 진이 ‘여기까지 와서 요리를 하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고 말한다”고 밝히며 진의 미담을 전했다.

한편 이연복과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2017년 10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이 셰프는 촬영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 진, 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너무 친근하게 금방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연복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