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몸에는 이게 없어서 빡친다” 서양 여성의 발언

2020년 7월 23일

한 외국인 영상이 한국인의 몸에는 없는 것들을 이야기하며 놀라워하는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어썸 스토리’에는 외국인이 출연해 한국인에 대한 신기함을 말하는 동시에 구독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영상 속 외국인은 첫번째로 “한국인은 털이 정말 없다”라고 말했다.

그중에서도 팔에 털이 많은 사람은 정말 없으며 이것이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그리고 남자들 역시 외국인들에 비해 수염도 많이 자라지 않는 것 같다며 면도를 자주 안 해도 되겠다고 칭찬했다.

두 번째로 칭찬한 점은 “주근깨가 없다”는 점이었다. 외국인은 자신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주근깨가 정말 많은데 유독 한국에 와서 더 부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주근깨가 햇볕에 그을리면 정말 아파진다며 주근깨가 없는 한국인들을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상 속 외국인은 자신이 가진 주근깨가 전혀 부끄럽지 않으며 자연스럽고 해롭지 않은것이라 이야기하는 등 자신감을 보였다.

세 번째로 꼽은 점은 “냄새가 안 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이 부분이 가장 부럽다고 이야기했다.

한국 사람들은 데오드란트도 안 쓴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놀랐다고 밝혔다.

자신을 포함 외국에서는 데오드란트를 뿌리는 것이 일상이라며, 미국에서 데오드란트를 안 뿌린다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냄새가 많이 난다고 전했다.

끝으로 외국인은 외국과 한국의 신체적 특징이 다른 부분이 두 가지 더 있다고 말하며 “외국 사람은 애교살이 많이 없다”와 “몽고반점도 정말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몽고반점이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 1~2년 정도라는 말에 외국인은 정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어썸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