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욕해도 실실 쪼갠 송대익 어제자 방송 태도

2020년 9월 3일

피자나라 치킨공주 주작 논란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유튜버 송대익이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 공분을 사고 있다.

시청자들이 욕해도 실실 쪼갠 송대익 어제자 방송 태도

송대익은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그러나 주작 사건 이후 그를 바라보는 여론은 싸늘해졌고, 이날 생방송에서도 악플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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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송대익은 오히려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시청자들을 비웃어 논란이 되고 있다.

시청자들이 “실실 쪼개는 게 유아인이냐” “방송 왜 하냐” “꺼져라”라고 말하자 송대익은 비웃는 표정을 지으며 방송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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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안 키려고 했었다. 관계자나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해서”라며 “근데 이 플랫폼은 활동하는 데 있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시 유튜브 촬영을 하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코로나 때문에 집 밖에 못 나가고 제한되는 게 많아지다 보니 한계가 생겼다”며 “또 내 행동도 조심해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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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BJ로 전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내가 요즘 롤튜브를 많이 봤는데 본인이 행복해하면서 즐기는 게 보이더라.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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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송대익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