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마다..” 노홍철이 박명수에게 하고 있다는 일의 정체

2020년 9월 4일

박명수가 노홍철과의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노홍철과의 근황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박명수는 노홍철이 매일 새벽마다 집 앞에 빵을 걸어두고 간다고 고백하며 청취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방송에는 전민기 한국인사이트 연구소 팀장이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꾸몄다.

전 팀장은 “박명수 씨가 지난 1년간 언급된 게 30만 4000건이다”라며 “많이 올라왔다, 지난번엔 10만 건이 안 됐는데 최근에 이슈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의 연관어 중 노홍철을 언급하자, 박명수는 노홍철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노홍철이 빵집을 하는데 새벽마다 집 문 앞에 빵을 걸어두고 간다”라며 “비 오는 날에도 ‘형님 생각이 났어요’라고 말하며 빵을 걸어두고 가더라. 감동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며 노홍철은 최근 운영하던 빵집을 잠정 중단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분간 홍철책빵도 간판 불을 끄고 상황을 지켜보겠다. 다시 직접 뵐 좋은 날을 기다리겠다”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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