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지 안 당하고 계속 올라온다는 이상한 청소 영상

2020년 9월 10일

유튜브에서는 지나치게 선정적인 영상을 금지하고 있지만 최근 한 청소 영상이 지속적으로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속옷을 입지 않고 외부에서 청소를 하는 여성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달 유튜브 채널 ‘청소알바’에 올라온 영상이다.

영상 속 여성은 흰색 레깅스와 속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건물 계단 청소를 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여성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시스루로 중요부위가 그대로 보였고, 이 모습이 그대로 영상에 담겼다.

해당 영상은 한달도 채 지나지 않아 무려 조회수 27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고, 채널 구독자도 빠르게 증가해 1만 명을 넘어간 상태다.

그러나 영상의 선정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유튜브에서 이런 선정적인 영상을 왜 막지 않는지 모르겠다” “청소라고 하지만 성 상품화다” “너무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청소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