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2020년 9월 1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탈 때 반드시 마스크를 껴야한다.

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비말로 감염이 되는 만큼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마스크는 이제 생활 필수품이 됐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된 후에도 마스크를 무조건 써야한다는 주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얼마 전 미국 오리건 대학교 연구팀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탔을 때 나오는 비말을 시뮬레이션 영상으로 측정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앉아있는 지하철 승객 앞에 서있는 다른 승객이 마스크를 끼지 않을 시 분출되는 비말은 어마어마했다. 

기침을 하지 않고 단순히 휴대전화와 대화만 하더라도 나오는 비말의 양이 상당했다. 앉아있는 승객은 그야말로 ‘비말 샤워’를 당하는 셈.

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연구팀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회적 거리두기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코로나 끝나도 마스크 무조건이다” “끔찍하다” “지하철에서 마스크 제발 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로나 끝나도 무조건 마스크 껴야합니다. 비말 샤워 당하기 싫으면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