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보자마자 감탄하게 했다는 50살 고현정 최근 모습

2020년 9월 15일

배우 고현정이 훨씬 더 이뻐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강의실 담배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4일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배우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백옥같은 피부와 한층 젊어진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빨리 활동하는 것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였고, 소속사 측은 “현재 작품을 논의 중인 것이 있다. 준비 중이며 긍정적으로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8년 불거진 강의실 담배 사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SNS에 글을 올린 누리꾼은 “고현정이 D대학교 교수로 재직할 때 강의를 들었는데 고현정이 자주 지각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밥 먹듯 학생들 가라오케 데려가 술 먹고 놀았고, 남학생 여학생 학점 차별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강의실에서 수업하며 담배픞 태웠다. 학생 중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로 항의한 적도 있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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