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 이과장이 라이브 방송에서 밝힌 놀라운 내용 (+후원금)

2020년 10월 5일

가짜사나이 2기 1화에서 모두를 울게 한 이과장이 라이브 방송에서 가짜사나이 ‘썰’을 풀었다.

지난 3일 이과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가짜사나이 2기 1화가 방송된 후라 그의 방송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시청자들이 찾아왔다.

후원금 역시 눈에 띄게 늘어나 이과장 부부를 놀라게 했다.

라이브 스트리밍 후원금만 100만원이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과장은 가짜사나이 1화 리뷰 대신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썰을 풀기로 했다.

그는 저체온증과 물공포증으로 기절할 뻔했던 순간, 아들 ‘준서’의 이름을 외쳐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아내가 가짜사나이를 보고 울었냐”는 질문에 이과장은 “와이프가 원래 잔인한 것을 못 본다. ‘준서야!’ 외친 부분만 보여줬더니 ‘준희는?(둘째)’라고 말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가짜사나이가 100% ‘리얼’이라고 강조했다.

이과장은 “파도 훈련하면서 정말 죽을 뻔했다. 동료들을 볼 겨를조차 없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 ‘이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