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급..” 몰라보게 성장했다는 이동국 큰딸 근황

2020년 10월 8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현재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는 재시는 벌써부터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었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

이수진 씨는 사진과 함께 “중1 큰딸 재시. 큰맘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 수업. 그만 떨고 맘껏 즐겨봐”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14살인 재시는 연예인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재시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모델 재시’라고 되어 있으며, 지난 4월 그는 “나의 엄마가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

재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훌쩍 자란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누리꾼들은 “피지컬이 외국인 같다”, “요즘 애들 순식간이라는 소리가 진짜구나”, “중3에서 고등학생은 돼 보인다”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재시의 외모를 칭찬하며 “역시 첫째 딸은 아빠 닮네. 얼굴에 이동국이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

한편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집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었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