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터진 직후 이근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 (+댓글)

2020년 10월 13일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성추행 논란을 개의치 않는 듯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성추행 논란을 개의치 않는 듯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RUN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

13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RUN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근 대위는 마스크를 쓴 채 한강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이 있는 실내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있었다.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성추행 논란을 개의치 않는 듯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RUN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

이근 대위는 지난 2018년 클럽에서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지며 큰 파장을 몰았다.

이에 그는 “저는 명백히 어떤 추행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를 밝혀내기 위해 제 의지로 끝까지 항소했다”라며 “오직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단 하나의 증거가 돼 판결이 이뤄졌다”라고 단호히 해명했다.

이근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진이 두 장 게시되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전에 없던 캐릭터라던데 이전에 없던 대응이다 진짜”, “응원합니다”, “멘탈까지 섹시하다”, “사랑합니다”, “힘들 때 웃는 게 1류다. 몸소 실천 중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이 있는 반면, “멘탈이 진짜 센가 보다. 전과자가 지상파도 나오고 뭐 이리 당당하나. 이제 그러다가 진짜 이미지 싹 벗겨진다”라며 제대로 해명하지 않은 이근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보내는 누리꾼도 있었다.

앞서 이근 대위는 200만 원 채무 논란 발생에 돈을 빌린 당사자를 직접 만나 사태를 진화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피지컬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