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생각이 여론이냐?” 본모습 나오고 있는 유승준 인스타 상황

2020년 10월 14일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입장 유지하겠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분노했다.

그는 “2002년 군대 가겠다고 하고 약속을 못 지킨 점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한다. 근데 18년 7개월 동안 대한민국 안전보장을 이유로 입국 금지를 하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또 “한국에서 데뷔할 때 이미 미국에서 거주한 영주권자였고 미국에서 사는 교포신분으로 활동했다. 병역에 대해 고민 끝에 막판에 시민권을 취득하게 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위법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 외교관계 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저는 범죄자가 아니고, 권력자나 재벌도 아니며, 정치인은 더더욱 아니다. 힘 없는 연예인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비난을 받자 유승준은 본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그는 자신을 욕하는 누리꾼들에게 하나하나 댓글로 반박하며 “떠들어 대기는~” “니들이 여론이니?”라고 말했다.

이어 “뒤에서는 다들 참 용감들 하다. 애국자 많아서 대한민국 문제없다”고 비꼬기까지 했다.

미국인 유승준(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의 ‘입국금지’ 발언에 발끈한 가운데, 누리꾼들과 설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승준은 모종화 병무청장이 입국금지에 대해 “스티브 유라고 생각한다. 입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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