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고나라에 유명 가수의 트로피가 올라왔습니다” (+사진)

2020년 10월 14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 동방신기의 SBS 인기가요 트로피가 올라왔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 동방신기의 SBS 인기가요 트로피가 올라왔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나라에 올라온 동방신기 트로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나라에 올라온 동방신기 트로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지난달 26일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 올라온 ‘동방신기 허그 트로피’라는 판매글의 캡처본이 담겨 있었다.

판매자는 동방신기의 ‘허그’ 트로피를 500만 원의 가격으로 내놓았다.

그는 상품 설명란에 “동방신기 데뷔 후 받은 첫 트로피다. 구성은 트로피+상자 케이스. 구매 의사 없으면 어디서 구했냐고 연락하지 마라”라고 적었다.

또한 판매자는 “찔러보기 X, 가격 협의 가능”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구매 희망자가 “팔렸나요? 700만 원에 거래하고 싶습니다”라는 댓글을 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커뮤니티 글에는 판매자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메시지 캡처본도 함께 올라와 있었다.

판매자로 추정되는 인물은 트로피를 갖게 된 경위에 대해 “버지니아에 사는 믹키유천 지인한테 받았다. 자기 집 지하실에 물품을 버리고 한국으로 떠나 몇 년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 상태였다. 내가 팬이라고 하니 나에게 주었다”라고 밝혔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 동방신기의 SBS 인기가요 트로피가 올라왔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나라에 올라온 동방신기 트로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편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700만 원에 팔렸는지가 궁금하다”, “(판매자가) 설마 박유천 본인?”, “저런 트로피가 개인 거래가 가능한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