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웅장해진다는 ‘닥터 스트레인지2’ 출연진 (feat. 데드풀)

2020년 10월 20일

MCU의 본격적인 멀티버스 이야기를 다룰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속편 캐스팅 루머가 확산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출연진 정보가 올라왔다.

영화를 구글에 검색하면 뜨는 출연진에 팬들을 열광케 할 이름들이 몇몇 보였다.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 영화 ‘스파이더맨’의 토비 맥과이어,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앤드류 가필드가 캐스팅 목록에 있었다.

아울러 ‘에인션트 원’을 연기한 배우 틸다 스윈튼과 ‘로키’의 톰 히들스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영화가 ‘멀티버스’를 다루는 것이 확정이 된 만큼 데드풀의 MCU 합류와 톰 홀랜드 이전 스파이더맨을 연기했던 두 배우의 마블 복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명의 스파이더맨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셈이기에 영화 팬들은 더욱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오는 2022년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