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걸린 남자가 여자 57명이랑 잤습니다” 얼마 전 터진 대참사

2020년 10월 21일

절대 사람들과 성관계를 맺으면 안되는 사람이 무려 57명과 잠자리를 가졌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에이즈 걸린 남자가 여자 57명이랑 잤습니다 얼마 전 터진 대참사

에이즈에 걸린 남성이 저지른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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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안사, 일메사제로 등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항소 법원은 지난 19일(현지시간) 파기 환송심에서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남성 발렌티토 탈루토에게 징역 24년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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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루토는 자신이 에이즈 환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온라인 채팅 등에서 만난 여성 57명과 성관계를 맺었다.

여성들에게 에이즈를 퍼뜨리기 위한 행위였다는 것이 이탈리아 항소 법원의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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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에이즈 감염 사실을 한 것은 지난 2015년 3월이다. 그는 그때부터 같은 해 11월 23일 당국에 체포되기 전까지 보호장비 없이 여성 57명과 관계를 맺었고, 그 중 32명이 에이즈에 감염됐다.

그는 2018년 12월 항소심에서 피해 여성 4명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으며 징역 22년으로 감형됐다. 그러나 피해자들이 상고했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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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