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아파트 지붕’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대급 사건 (feat.고추)

2020년 10월 21일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추 말리는 아주머니’라는 제목으로 건너편에 거주 중인 시민 A 씨가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

사진 속 여성들은 20층은 훌쩍 넘는 것으로 보이는 고층 아파트 지붕 위에 올라와 빨간 고추를 대량으로 말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지붕 경사가 진 상태였기에 자칫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추락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

물론 지붕 아래 난간이 있고 공간이 있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균형을 잘 못잡아 넘어지면 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

이런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성들인 지붕을 왔다갔다 걸어다니며 고추를 말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쳤다” “공간이 있어도 위험하다. 넘어지면 그냥 추락이다” “진짜 너무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보통 옥상이나 지상에서 돗자리를 펴고 말리는 고추를 위험천만한 아파트 지붕에서 말리는 사람들이 포착됐기 때문.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붕에서 고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