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불법 아닌데 입국 막는 정부 짜증나네요”

2020년 10월 27일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승준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 장관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18년 8개월 동안 병역기피 목적으로 외국 시민권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돼 입국금지를 당한 것도 모자라, 앞으로도 영구히 입국 금지라는 게 맞는 처사라고 생각하십니까”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국인에게도 인권이 있고, 범죄자들도 지은 죄만큼만 벌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는 이것(자신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이 엄연한 인권침해이며 형평성에 어긋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02년 2월 한순간의 선택으로 그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졌다. 미국 시민권을 선택한 대가로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병역기피자라는 낙인과 함께 무기한 입국금지 대상자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본인이 팬들에게 실망을 시켰지만 ‘위법한 행동’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유승준은 “하지만 적어도 저는 병역법을 어기지 않았다. 제가 내린 결정은 합법적이었으며 위법이 아니면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국인 스티브 유(유승준)이 자신의 입국을 막은 한국 정부에 분노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유승준의 한국 입국에 대해 “앞으로도 외교부는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