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폭로합니다..” 방금 올라온 찬열 지인 글의 정체

2020년 10월 30일

엑소 찬열을 향한 추가 폭로글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9일 찬열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열에 대한 추가 폭로글을 기재했다.

A씨는 평소 찬열이 했던 행동과 말을 세세히 기재하며 앞서 전 여자친구가 주장한 말에 힘을 실었다.

A씨는 “찬열은 욕심을 넘어 야망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친구였다. 백현으로부터 알게 돼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했지만 소문이나 언행 때문에 친구로만 지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찬열에게)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라고 했더니 ‘이래도 좋아해 줄 사람은 좋아해 준다’라고 했다. 그건 기만이다. 좋아해 주고 응원해 준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라고 했다.

이어 “(찬열에게)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라고 했더니 ‘이래도 좋아해 줄 사람은 좋아해 준다’라고 했다. 그건 기만이다. 좋아해 주고 응원해 준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라고 했다.

A씨는 찬열의 음악생활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핸드싱크나 하면서 음악 운운하지 말라. 넌 음악에 소질 없다. ‘음악생활에 지장주면 죽여버리겠다’라는 말 입에 달린 너”라며 앞서 전 여자친구가 한 주장에 힘을 실었다.

끝으로 A씨는 “남 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이켜보고 반성하라. 친구들에게 사과하라. 전화해서 입단속 시키려는 넌 아직 멀었다”라며 “제발 정신 차려”라고 덧붙였다.

앞서 찬열과 3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한 전 여자친구는 찬열이 승무원, 걸그룹, 유튜버, BJ 등 10명 이성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며 사생활 문제를 폭로해 큰 파장을 낳았다.

엑소 찬열을 향한 추가 폭로글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9일 찬열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열에 대한 추가 폭로글을 기재했다. A씨는 평소 찬열이 했던 행동과 말을 세세히 기재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A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