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에 다시 뜨고 있는 ‘손예진 가족사진’ 사건

2021년 1월 4일

2021년 새해 첫날 열애설의 주인공은 현빈과 손예진이었다.

지난 1일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에 현빈과 손예진 측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손예진의 가족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바로 손예진의 아버지 외모가 현빈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손예진이 6살 때 찍은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입증한 손예진을 비롯해 가족 모두 훤칠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예진의 아버지는 현빈을 연상시키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실제로 누리꾼들은 손예진의 아버지와 현빈의 사진을 대조하며 높은 싱크로율에 감탄했다.

이들은 “뜻밖의 열애설 암시였네”, “어쩐지 손예진과 현빈의 그림체가 비슷했다”, “형제 사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국내 포털 사이트를 장악한 것은 물론, ‘사랑의 불시착’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에서도 열애설을 집중 조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열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 손예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