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2021년 1월 6일

한 아프리카TV BJ가 지적장애가 있는 여성을 데리고 선정적인 방송을 했다.

'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지난 5일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에는 BJ 땡초가 지적장애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노출을 하는 ‘벗방’을 진행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BJ 땡초는 노출 방송을 하고 별풍선 수익금까지 빼돌렸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올라온 글에 따르면 땡초는 지난해부터 지적장애를 받은 해당 여성과 ‘우결’이라고 불리는 가상 연애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 여성은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으로, 실제 지능 수준은 5~6세라고 알려져 있다.

'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글 작성자는 콘텐츠가 진행되는 동안 땡초가 여성에게 각종 리액션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별풍선이 들어오기 전까지 밥도 제때 주지 않고 씻기지도 않았으며 들어온 후원금을 여성에게 나눠주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심지어 선정적인 노출이 가능한 성인용 영상 플랫폼을 통해 ‘벗방’까지 찍게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모텔에서 옷을 벗고 스킨십을 했는데 이 장면이 담긴 캡처본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지적장애' 여성 모텔 데리고 가서 벗.방 찍은 BJ (+캡처)

이에 보다 못한 시청자들은 채팅을 통해 “이제 그만 이용하라”라고 말했지만, 땡초는 “연인끼리 벗방도 못하냐. 얘는 성인이고 아이큐 120이 넘는다”라는 답만 내놓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