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남자 정자로 아이 낳은 방송인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2021년 1월 12일

방송인 사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면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짐볼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면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면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짐볼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짐볼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이어 아들 젠군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사유리는 아들의 통통한 볼살을 만졌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면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짐볼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

한편 사유리는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뒤 지난해 11월4일 일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자발적 비혼모’라는 사실을 당당히 알리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면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남겼다.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짐볼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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