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만원일 때 사놨다가 어제 되찾은 사람 근황

2021년 1월 14일

최근 다시 400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을 몇 년이 흘러 되찾은 사람이 글을 올렸다.

최근 다시 400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을 몇 년이 흘러 되찾은 사람이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에 비트코인 찾았다’는 제목으로, 실제 시간이 흘러 비트코인을 되찾은 누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에 비트코인 찾았다’는 제목으로, 실제 시간이 흘러 비트코인을 되찾은 누리꾼 A 씨의 인증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과거 비트코인 시세가 20만원일 당시 돈 대신 가상화폐를 받았다. 당시에는 비트코인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A 씨는 그 선택을 ‘신의 한수’라고 표현했다.

최근 다시 400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을 몇 년이 흘러 되찾은 사람이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에 비트코인 찾았다’는 제목으로, 실제 시간이 흘러 비트코인을 되찾은 누

당시 A 씨는 자신에게 돈을 빌려갔던 친구가 현금이 없어 비트코인을 대신 줬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2500만원까지 갔었을 때부터 잊고 있던 비트코인을 찾는다고 난리쳤다. 결국 찾지 못해 아쉬워하다가 며칠 전 짐정리하다 발견한 다이어리에서 흔적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다시 400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을 몇 년이 흘러 되찾은 사람이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에 비트코인 찾았다’는 제목으로, 실제 시간이 흘러 비트코인을 되찾은 누

이어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행복하기도 불안하기도 걱정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A 씨는 “국내 거래소로 옮겼다. 언제 팔까. 매초가 행복해서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업에 집중이 안된다. 왔다갔다 하는 돈 단위가 난리다”라고 말했다.

최근 다시 400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비트코인을 몇 년이 흘러 되찾은 사람이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에 비트코인 찾았다’는 제목으로, 실제 시간이 흘러 비트코인을 되찾은 누

실제 그는 컴퓨터 화면을 찍어 인증했는데,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 시세만 무려 22억에서 23억원에 달했다.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될놈될” “부럽다”는 반응을 대체적으로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