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과거 ‘문열고 성.관.계’ 사건 폭로된 현재 상황

2021년 1월 14일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에 앞서 공판에서는 승리의 특수폭행교사 혐의 추가 기소 사실이 공개됐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군 검찰에 따르면 승리는 2015년 12월 30일 서울 강남 한 포차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한 손님과 시비가 붙었고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손님과 상호 시비가 붙자 격분해 유인석 등이 있는 단체채팅방에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유인석은 평소 알고 지내던 모 폭력조직 조직원을 직접 불러 피해자들을 주점 뒷골목으로 불러 욕설을 하고 휴대폰을 빼앗으며 팔을 잡아당기는 등 위협적인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애초 유인석은 승리와 마찬가지로 성매매 알선과 회사 자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었다.

클럽 아레나 전 MD 김 모 씨는 성매매 알선에 대해 “승리가 아닌 유인석이 시켜서 여성들을 소개하고 차량 이동하는 일을 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심지어 김 씨는 “2015년에 유인석이 문을 연 상태에서 여성과 관계를 맺는 걸 봤다. 왜 봐야하는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관련해 유인석의 아내이자 배우인 박한별에 관심이 쏠렸다. 박한별은 남편을 둘러싼 혐의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꼈으나, 지난해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하여 많은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버닝썬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유인석과 승리가 특수폭행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의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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