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여배우 속옷 찢으며 성.추.행 했던 배우 오늘자 근황

2021년 1월 15일

배우 조덕제가 법정구속됐다.

촬영 중 여배우 속옷 찢으며 성.추.행 했던 배우 오늘자 근황

15일 재판부는 의정부지방법원 제2형사단독 심리로 진행된 조덕제와 동거인 정모 씨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등의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조덕제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조덕제가 성추행 유죄판결을 받은 후에도 피해자인 반민정을 지속적으로 비하한 것이 2차 가해로 받아들인 것이다.

촬영 중 여배우 속옷 찢으며 성.추.행 했던 배우 오늘자 근황

검찰은 앞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조덕제 측이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재판 중에도 유튜브 방송으로 2차 가해를 지속했다”라며 조덕제에겐 징역 3년, 정씨에겐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에 앞서 조덕제 측은 변론재개 신청서를 제출했고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판사가 1월 중순, ‘인사이동’을 하기 전에 선고를 내리고 ‘도망치는 것’이 아니냐”라고 발언을 했다.

촬영 중 여배우 속옷 찢으며 성.추.행 했던 배우 오늘자 근황

이에 반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해자가 방송에서도 밝혔듯 인사이동 시기를 노려 기일을 늘려가며 저를 괴롭히고 나아가 형을 낮추려는 의도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 12월 1일 변론 종결 후 한 달 이상 기간의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선고 4일 전까지 아무런 대응도 하고 있지 않다가 이제 와서 자신들이 취소한 증인을 핑계로 납득하기 어려운 변론재개를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촬영 중 여배우 속옷 찢으며 성.추.행 했던 배우 오늘자 근황

앞서 지난 2015년 4월 조덕제는 영화 촬영 중 파트너인 반민정의 속옷을 합의 없이 찢고,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피소됐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반민정을 역으로 ‘무고’ 혐의로 고소했지만 기각됐다. 오히려 검찰이 조덕제를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한 부분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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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반민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