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코로나 무증상 확진 걸려 활동 중단됐다는 유명 가수

2021년 1월 18일

가수 존박(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가수 존박(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수 존박(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수 존박(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며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고 알렸다.

뮤직팜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가수 존박(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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