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음주운전만 4번 걸려 징역형 떨어졌다는 유명 여배우

2021년 1월 20일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은 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던 반면 항소심은 준법운전 강의 명령만 유지하고 사회봉사는 명령하지 않았다.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

채민서는 지난 2019년 3월 26일 새벽 만취 상태에서 서울 강남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다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무엇보다 그에게 음주운전 전과가 있고, 그 사고가 4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 큰 논란을 낳았다.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

1심 재판 당시 채민서는 “형이 무거운 것 아니냐“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데도 ‘허리가 뻐근하다’며 한의사로부터 2주 동안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자료로 제출했다”며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피해자가 이 사고로 상해를 입었다는 점이 충분히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선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숙취 운전’으로 혈중알코올농도가 아주 높지 않았던 점을 참작한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음주 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채민서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