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공개된 의정부 07년생 지하철 일진들 신상 정보

2021년 1월 22일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먼저 중학생 A 군은 한 중년 여성과 말싸움을 하던 중 “XX년아”라는 패륜적인 말을 쓰며 여성의 목을 감싸 넘어뜨리기까지 했다.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

심지어 노약자석을 모두 차지하고 자리를 비켜달라는 노인에게 “어이 노인네” “썅X의 새X야”라고 시비까지 걸었다.

노인이 맞받아치며 욕설을 하자 반말을 하며 “때려봐 때려봐” 반말을 하며 옷을 벗는 허세까지 부렸다.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

이들은 노인이 내릴 때까지 계속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었다. 주위 사람들을 전혀 신경쓰지 않은 그야말로 패륜적인 모습이었다.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

해당 영상이 유튜브와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자 이들의 신상과 관련된 정보까지 퍼지고 있다.

이들은 의정부 발곡중학교와 다온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의정부 07년생 일진들’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07년생으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남학생들은 최근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의 중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가정교육의 중요성” “부모가 꼭 영상을 보길 바랍니다” “진짜 패고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