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소유’ 논란 후 잠적한 혜민스님 최근 발견된 곳..

2021년 1월 28일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미황사에서 40여 일간 머물러 기도 수행을 한 뒤 지난 26일 행장을 챙겨 떠났다.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혜민 스님의 수행처는 미황사의 주지였던 금강 스님이 마련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금강 스님은 “지난 연말 참회 선언 직후 혜민 스님에게 연락해 ‘미황사 선방에서 마음을 다독이며 수행하라’라는 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 혜민 스님은 그 길로 미황사에 머무르며 새해를 맞았다.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나한전에서 열리는 예불에 참석하고, ‘법화경’ 염송과 108배 등을 하며 참회 기도와 수행에 정진했다.

금강 스님은 “내면이 단단한 분이라 참회하고 얼른 마음을 돌려 앞으로 할 공부를 생각하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혜민 스님은 지난해 11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하며 ‘풀소유’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혜민 스님의 삼청동 단독 주택과 과거 발언 등을 지적하며 세속적인 삶을 지양해야 하는 종교인의 모습과는 다르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혜민 스님은 사과문을 올리고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고급 주택 거주 및 건물주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혜민 스님의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혜민 스님은 지난 연말 이후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미황사에서 기도 수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tvN ‘어쩌다 어른’, tvN ‘온앤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