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저걸 신어..’ 현재 난리 난 정용진 부회장 슬리퍼

2021년 3월 3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슬리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4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정용진 부회장과 함께 하는 일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정용진 부회장은 웍을 이용해 직접 요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은 요리가 아닌 그의 슬리퍼에 집중을 했다.

정용진 부회장이 주방에서 요리하며 착용한 신발은 명품 브랜드 제품 ‘C사의 퍼(털 달린) 블로퍼’인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신발은 구두에서 쓰는 소재로 디자인되지만 슬리퍼처럼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 유행하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백만 원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저런 신발 신고 웍질하는 사람 처음 본다”, “명품 신발에 윅 조합 최고다”, “신발이 너무 멋지시다”, “신발이 더 눈에 띄네요”, “주방화가 털 달린 고급스러운 신발이라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태영 부회장은 정용진 부회장의 요리 게시물을 올리며 “요즘 중국 식당은 여기가 최고인데 주방장이 조금 눈치가 보이고 부담스러움;;;;”이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정태영 부회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