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학폭 피해자 중에는 ‘급식실 이모’도 있었습니다”

2021년 3월 8일

배우 지수가 학폭 논란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가운데, 학창시절 그의 모교 ‘급식실 아주머니들’까지 폭력의 대상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슈갤러리’에는 ‘지수 학폭논란 “급식실 이모도 피해자” 충격적인 추가 폭로 터진 것 중에 역대급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지수의 학폭 피해자로 급식실의 아주머니들도 포함돼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영상에 따르면 지수와 함께 다니던 일진 무리들의 급식실 횡포는 어마어마했다. 지수를 포함한 일행들은 급식실에서 항상 새치기를 하며 밥을 먹었으며, 퇴식대에 식판을 반납하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고 한다.

또한 김치, 방울토마토, 맛없는 음식 등은 학우들에게 집어던져 급식실 아주머니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혔다고 전해졌다.

지수와 그의 일행들의 횡포로 더러워진 테이블을 치우는 일은 고스란히 급식실 아주머니들의 몫이었다.

일행 중 일부는 심지어 아주머니들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 악질일 줄은 몰랐다”, “그 무리들도 다 밝혀졌으면”, “정말 화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지수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