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후 처음으로 ‘럽스타’ 시작해 난리 난 지디 제니..

2021년 3월 10일

열애설이 불거졌던 지디와 제니가 같은 날 사진과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지디와 제니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명품 브랜드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이들이 공개한 사진은 2021년 샤넬 가을, 겨울 디지털 쇼에 초대되는 사람들이 받는 ‘컬렉션 박스’ 내부에 들어가는 포토 카드로, 두 사람은 흑백 사진 속에서 세련된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지디와 제니는 동영상에서도 해당 브랜드를 착용하고 한껏 멋을 내고 있었다.

지디와 제니는 샤넬의 엠버서더로, 지디는 2016년, 제니는 2019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부터 이 브랜드와 함께 작업했지만 열애설 이후 함께 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디와 제니는 같은 날 같은 콘셉트의 사진과 영상을 나란히 올려 팬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

한편 지난달 한 매체는 지디와 제니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에 지디의 집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으며 지디의 매니저가 제니를 픽업하고 데려다주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열애설 후 처음으로 ‘럽스타’ 시작해 난리 난 지디 제니..]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지디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