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친아들과 ‘근.친’ 논란 터졌었던 유명 여배우

2021년 3월 11일

다른 남자도 아니고 친아들과 ‘염문설’에 휩싸였던 배우 스테파니 시모어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1968년생인 배우 스테파니 시모어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그녀가 가장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것은 다름 아닌 지난 2011년 불거졌던 친아들과의 ‘근.친.상.간’ 루머 때문이었다.

당시 18세였던 친아들 ‘피터 브랜트 주니어’와 스테파니 시모어가 해변에서 찐한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됐던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일반적인 모자 사이가 나누지 않는 애정행각을 나눴다.

피터 브랜트 주니어는 어머니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기도 했다.

상당히 에로틱한 사진들이 공개되자 두 사람의 사이가 성적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피터 브랜트 주니어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루머를 일축하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당시 그는 “이상할 것이 없다. 엄마를 사랑하지만 여성으로 느끼지 않는다. 난 동성애자다. 엄마는 물론 다른 여성에게도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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