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2021년 3월 12일

‘고등래퍼4’에서 멘토로 출연 중인 박재범의 인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고등래퍼4’가 매주 큰 화제성을 끌고 있는 가운데, 래퍼 박재범의 인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극찬 받고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엠넷 ‘고등래퍼4’에서 박재범은 가사 실수를 한 학생에게 다시 기회를 주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이날 ‘학년 대항 싸이퍼’에서 호기롭게 나선 예비 고1 김다현은 완벽한 딕션으로 랩을 이어가던 중 가사 실수를 했다.

당황한 김다현은 체념한 듯 자리로 돌아가려 했으나, 박재범이 그의 행동을 막았다.

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멘토 박재범은 “야야야”라며 김다현을 다급히 부르더니 “다시 해. 다시”라며 응원의 말을 보냈다.

이에 용기를 얻은 김다현은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었고 타 참가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재범이 김다현에게 다시 기회를 준 점을 매우 높이 평가했다.

시청자들은 “내가 박재범을 좋아하는 이유다”, “쇼미 였다면 바로 불구덩이 행인데”, “너무 인간적이다”, “인성이 좋다”, “살벌하지 않아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 중 역대급 인성 들켜버려 난리 난 유명 래퍼 (+캡처)

한편 고등래퍼4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엠넷에서 방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엠넷 ‘고등래퍼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