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2021년 3월 15일

과거 한 유튜버가 ‘여자 혼자 인도여행 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여행 동영상을 올렸고, 최근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각종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우선 해당 여성은 무작정 기차역으로 가 현장예매를 하러 갔다. 이후 친절한 현지인의 도움으로 양식작성과 기차표 발행까지 무사히 마쳤다. 

그러나 문제는 특정 현지인이 여자가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인도 관광을 시켜주겠다 하면서 돈을 계속 요구했다.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이에 여자는 계속해서 싫다고 거절했지만 끊임없이 해당 현지인이 여자에게 돈을 요구하고 같이가자고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자에게 각종 성희롱을 유발하는 말들을 했으며, 끝내 여자를 쫓아오는 행위까지 서슴없이 보여줬다.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그는 계속해서 여자에게 호텔에서 sitting, talking, enjoy 등의 표현을 쓰며 여자를 불편하게 했다.

여자는 상황을 잘 피해 각종 인도여행지를 다녔으며, 영상 끝에는 ‘무스타치 자이푸르’라는 여성전용 도미토리 숙박시설을 추천하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위 영상이 올라가면서 누리꾼들은 각종 분노를 일으켰으며, 현재는 유튜브 댓글 사용까지 중지된 상황이다. 

유튜브를 찍는데도... 이쁜 여자가 혼자 인도 여행가서 당한 수모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쏘이Soy The World’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