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2021년 3월 15일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헐리우드 여배우, 조 샐다나가 국내 팬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지난달 조 샐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한국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본에 사과를 요구했다.

그는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는 뉴스를 올리며 ‘사과해라(Say Sorry)’라는 문구를 남겼다.

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수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입장을 대변한 것은 조 샐다나가 처음이다.

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서양 문화권인 것을 고려하면, 조 샐다나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하나는 국내 팬들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조 샐다나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이 올라온 후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원탑 배우” “진짜 이쁘고 멋있다” “존경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한편 조 샐다나는 마블의 인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가모라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인물이다.

아울러 그는 영화 ‘스타트랙’ ‘아바타’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은 한국한테 위안부 사과해라 공개 저격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조 샐다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