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나이 37살인데 20살 남자들이 사귀고 싶어하는 여배우

2021년 3월 17일

한 여배우의 실제 나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나이 37살인데 20살 남자들이 사귀고 싶어하는 여배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해모용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최유화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최유화는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지만, 사실 그는 1985년생으로 올해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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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CF로 데뷔한 최유화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봉오동 전투’, 드라마 ‘라이프’, ‘나의 위험한 아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KBS2 월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장백 약초점의 주인인 해모용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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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가 신비로운 해모용 역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그의 나이에 집중했다.

최유화의 사진과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동안 외모에 감탄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들은 “37살이라니 말도 안 된다”, “당연히 20대일 줄 알았다”, “20대 초반 신인 배우인 줄 알았는데”, “상상 이상으로 동안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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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유화가 현재 배역을 맡아 연기 중인 해모용은 빼어난 미모와 예지력까지 갖춘 비상한 인물로, 고구려의 권력 다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최근 방송에서 해모용이 고구려에 잠입한 신라의 첩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역할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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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최유화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