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2021년 3월 22일

산다라박이 교복을 입고 남다른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지난 1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 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초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산다라박은 “오해영 때랑은 아주 다른 느낌의 교복이지?!”라며 “온에어 스포! 빠밤!”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 글로써 뮤지컬 ‘온에어-비밀계약’에서 고등학교 시절 회상신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렸다.

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산다라박은 짧은 기장의 치마와 풀어 헤친 넥타이로 개성 있는 스쿨룩을 완성했다.

특히 핑크색 삼선 슬리퍼까지 매치해 실제 학생같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산다라박의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그의 나이에 집중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38살인 산다라박은 고등학생이라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고등학생 같다”, “안 어울리는 룩이 없다”, “어떻게 38살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일모레 40살인데 고등학생 연기하고 있다는 유명 연예인

한편 산다라박이 출연하는 뮤지컬 ‘온에어-비밀계약’은 오는 20일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시작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